이동 삭제 역사 ACL 울산큰고래·옆집현욱이 트위치 스트리머 공개비방 사건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3차 사과방송 === 2018년 1월 16일 오후 3시 50분경 공식 ~~[[https://www.youtube.com/watch?v=NANKPYGTK9M|사과문 및 사과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되었다. 하지만 캠을 키고 5번에 걸쳐 긴 사과영상을 올린 [[왈도쿤]]과는 달리 이미 1차 사과 영상부터 진정성이 없는 사과 영상이었고 이 3차 사과영상도 캠은 안 키고 검은 화면만 나온 채로 말로만 하는 사과영상인데다 영상 분량이 겨우 6분짜리라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사과영상이냐며 오히려 여론이 더 악화일로를 달렸고 당연히 네티즌의 반응도 거센 비난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영상에서 과거 자신에게 있었던 슬럼프랑 가족 운운하는 얘길 하면서 영상 후반부에는 우는 목소리를 낸 것 때문에 감성팔이를 하는거 같은 사과영상이라며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심지어 저 사과영상을 올린 이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전 멤버들의 폭로와 루도빅이 과거에 시청자 참여팀인 SD76의 팀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는 등, 그동안 숨겨져왔던 울산큰고래와 고래패밀리의 추한 면모가 계속 해서 드러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 3월 22일에 사과방송을 다시 올리기 전까지 아무런 사과영상도 올리지 않고 팬카페에 일부 몇몇 전 멤버들에 대한 사과글 하나만 올리고는 침묵하고 있었다. 이번 사건으로 울산큰고래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추락했으며, 팬들조차 상당수 팬임을 포기했다.[* 3번에 걸친 사과로도 여론이 돌아서지 않는 것을 보면 이번 사건이 얼마나 큰 파장을 몰고 왔는지 알 수 있다.] 울산큰고래 뿐만 아니라 문제의 발언에 동참한 멤버원들도 트게더나 사과 영상 댓글 등에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아래는 사과문 전문.[* 현재 3차 사과 영상은 비추천수가 추천수의 2배가 넘어가고 있을 정도로 여론이 좋지 않다.] >안녕하십니까 울산큰고래입니다. >어젯밤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면서 제 생각을 정리하고 여러분께 전달해드리는 게 그게 도리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이번 저의 언행으로 불쾌함을 느끼시고, 상처받으신 분들께 사죄의 말씀 전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오랜 시간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많은 분께서 느끼셨을 배신감, 실망감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사죄의 말씀밖에는 전해드릴 말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 >저는 어린 나이에 아프리카 초창기부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방송을 진행했던 오랜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꾸준히 저의 방송과 저의 콘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몇 번의 슬럼프가 있었고 그 슬럼프들을 어찌어찌 넘겨왔지만, 마음 한구석엔 방송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답답함이 계속해서 쌓여왔습니다. 방송에서 건강한 콘텐츠로 어느 사람도 상처를 입지 않는 방송을 진행해야 했는데, 그 방송에 대한 답답한 마음을 언제부터인가 자극적인 방송으로 해소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욕을 하고, 단어를 자극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시청자들의 반응을 끌어내는 쉬운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제가 하는 발언들에 대해 “그래 이 정도는 사람들이 방송 콘셉트라고 이해해줄 거야.”, “이 정도는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라는 식으로 스스로 관대해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방송 스타일에 익숙해졌고, 그렇게 또 오늘 방송도 무사히 넘겼다고 스스로 속여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속여가며, 저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시작한 것이 결국 후즈님, 우왁굳님, 러너님 기타 등등 스트리머분들, 스트리머분들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과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이, 저의 이기심에서 발생한 저의 잘못입니다. 너무나 어리석었고 미숙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이렇게 사건이 터진 후에야 제가 한순간 선택한 편안했던 길이 얼마나 잘못된 판단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너무 늦어버린 걸 알지만, 정말 후회가 되고, 비단 이번 사건뿐 아니라 과거 저의 방송에서 재미를 빙자한 저의 독화살에 상처를 입었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미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사죄가 가볍게 느껴지지 않을까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도 우선 이번 사건에 직접 연루되신 분들께라도 사과의 말씀을 공개적으로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못난 글솜씨지만 이렇게 글을 적어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께 사과할 수는 없겠지만, 저의 능력이 닿는 한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반드시 사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과함으로써 저의 죄책감을 덜어내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죄송스러운 마음 가슴속에 품고, 저를 향한 따끔한 질책들 겸허히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경솔한 발언들로 인해, 큰 피해를 당하신 트위치 코리아 관계자 여러분들과 저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함께 비난을 받고 계시는 샌드박스 관계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또 저의 철없는 행동으로 상처를 입었을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저의 아들에게도 잘못했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경솔하고 오만방자했던 저의 언행들이 너무나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크게 반성하고 뉘우치도록 하겠습니다. > >방송에 눈이 멀어, 인간의 도리를 지키지 못한 추한 방송인이 정신 차릴 수 있도록 따끔하게 혼내주셔서 조금이나마 정신 차릴 수 있었습니다. 언제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자숙기간 동안 재미있는 방송인 울산큰고래가 되는 것보다, 한 명의 성숙한 인간 박성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영상 댓글로 울산큰고래의 아내 오센이 글을 남겼다.[* 이후 울산큰고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다시 글이 따로 올라왔다.] >안녕하세요. >울산큰고래 아내 오센입니다. >이틀 밤새 뜬눈으로 지새우고 계속해서 늘어나는 댓글들을 보면서,주제 넘을지 모르겠지만 한마디 남겨봅니다. >먼저 고래님을 옹호하기 위한 글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댓글 중 아내는 뭐했냐, 아내와 아들이 불쌍하다 등의 내용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 >저 역시 점점 방송에서 자극적인 워딩을 하고, 무리수를 두는 고래님을 보며 >경고를 준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육아를 하다보니 채널의 정체기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고, >그것과 관련된 대화를 하던 중 고래님이 채널 성장을 위해 지금과는 다른 >무엇이든 해야겠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머릿 속에 위험 경보가 울렸지만, 10년여의 시간동안 본인이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할거라는 믿음으로 크게 터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조금더 따끔히 말할 걸, 뼈아프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 >고래님에게 상처와 피해를 입은 방송인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 드립니다. >아내로서 고래님이 저지른 잘못을 평생 잊지 않고, 반성하고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도록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겠습니다. > >배신감을 느끼시는 팬분들, 상처를 입으신 많은 타스트리머분의 팬분들,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지난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은 진중하지 못한 >울산큰고래였을지 모르나, >지금의 사죄하는 마음만큼은 가식이 아닌 진심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또한 여성 스트리머분과 관련하여 그당시에 한 부적절한 발언은 대상이 어찌됐든간에 >저 역시 불쾌함을 느꼈고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되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평생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숙 기간동안 여성인권, 성희롱 예방 교육을 받는 등 고래님이 >철저하게 반성하고 본인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할 것입니다. > >아들과 있을 때 한 부적절한 발언 또한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게임 도중 아들이 보행기를 타고 들어가 화면을 잠깐 본 상황이었는데, 그 때 시청자분들에게 친 드립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래님이 그 순간 판단력이 흐려졌다고 하고 싶습니다. >아내로서 옆에서 지켜본 바로 아빠로서 고래님은 누구보다 저희 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아동학대라는 말과 무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역시 앞으로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아동 정서와 관련된 책이나 >아버지 학교에 가는 등 노력하겠습니다. > >고래님은 이제 본인의 욕심, 조바심을 모두 내려놓겠다고 했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고, 저 역시 많은 질책을 했습니다. > >앞으로 진심으로 반성하고 피해 입은 분들께 지속적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 >본인이 한 언행과 행동들에 대해 뼈아프게 뉘우치고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 일을 곱씹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교육받는 것이 >저와 고래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관련된 당사자분들께는 직접적으로, 가능한 한 찾아뵙고 사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패드립|가족에 대한 욕]]은 하지 말자고 댓글을 남겼다. 아내 오세은씨가 달은 댓글에도 울산큰고래에 대한 거센 비판의 목소리가 오가고 있다. 이후에 있었던 전 멤버들의 추가 증언 및 폭로, 전 멤버들에 대한 울산큰고래의 사과문은 [[울산큰고래#s-8.3.1]] 참조.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38.245.185)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